[커리어 스토리] [(주)모션어드바이저] 경력이 있는 인재를 만날 수 있다는 것, 그게 커리업의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Vision AI와 서비스 로봇 솔루션 기업 ㈜모션어드바이저는 2023년부터 커리업 인턴십을 통해 실무 인재를 채용해 왔습니다. 검증된 경력을 가진 사람을 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다는 것, 그 경험이 이 기업을 계속 참여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모션어드바이저 대표 박성호입니다. 저희는 Vision AI와 서비스 로봇을 결합한 멀티플랫폼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안내·청소·배송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지능형 로봇과 통합 관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에는 AI 서비스 개발 및 로봇 운영 부서가 참여하고 있으며, 인턴십을 통해 LLM 기반 대화모델 설계 및 데이터 구축, 서비스 운영 지원 등의 실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검증된 인재 확보의 필요성이 컸습니다. 특히 사전 검증된 지원자이면서 기존 업무 경험을 보유한 인재라는 점이 큰 장점으로 작용했습니다.
중소기업 특성상 별도의 장기 교육에 대한 시간적·인적 투자에 한계가 있어, 인턴십을 통해 해당 직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원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인턴십을 통해 실제 업무 수행 능력과 조직 적응도를 충분히 확인할 수 있어 채용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저희는 중소기업 특성상 별도의 장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어렵기도 하지만, 업무 특성이나 조직 문화가 개인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자율적으로 일하는 방식 을 지향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업무 가이드와 시스템 안내를 드린 뒤, 스스로 방법을 찾아 실행해보는 구조로 운영했어요. 경력이 있는 분이다 보니 자율적인 환경에서 더 빠르게 적응하셨고, 업무 몰입도도 높게 유지됐다고 생각합니다.
채용 연계를 결정함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본 요소는 '태도'였습니다. AI 기반 업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기술과 도구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자세를 핵심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실제로 해당 인턴은 LLM 기반 도구를 활용해 기존 업무 방식을 개선하고, 스스로 더 효율적인 방법을 제안·적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단순 수행을 넘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확인한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커리업 인턴십으로 만난 인턴 분은 현재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기존 업무를 보다 확장된 형태로 수행하고 있으며,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켜 조직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함으로써 정시 퇴근이 가능한 근무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입사 초기 실무 지원 역할에서 시작해, 현재는 핵심 업무를 주도하는 인력으로 성장했습니다.